2026년 본태박물관 신규 전시관 ‘본스타(bonstar)’ 개관 안내
작성자
본태박물관
작성일
2026-03-11 11:48
조회
1729

안녕하세요. 본태박물관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본태박물관의 신규 전시관 ‘본스타(bonstar)’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본스타'는 기존 노출콘크리트 건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스테인리스로 마감된 외벽에
빛과 물, 구름과 바다의 풍경을 시시각각 비추며
제주 자연의 변화하는 표정을 담아내는 공간입니다.
■ 본스타 1층
- 기획전시 ⟨Tadao Ando: Sea – Jeju Island and Naoshima⟩
본스타 개관을 기념하여 마련된 안도 다다오의 개인전으로
제주와 일본 나오시마를 잇는 ‘바다와 섬’의 풍경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전세계에 흩어진 안도 다다오의 대표 프로젝트들을
모형, 드로잉, 영상으로 한자리에서 살펴보며
건축가의 철학이 실제 공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본스타 지하 및 야외
- 쿠사마 야요이, 박선기, 필립 콜버트 등
본스타로 자리를 옮긴 쿠사마 야요이의 ⟨Pumpkin(호박)⟩과
⟨Infinity Mirrored Room - Gleaming Lights of the Souls(무한 거울 방 - 영혼의 광채)⟩를 비롯해,
박선기 작가와 필립 콜버트 작가의 작품 등이 전시되어
현대미술과 건축, 자연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합니다.
■ 본스타 2층
- '테라스 바(Terrace Bar)'
'테라스 바'는 기존의 캐주얼한 '카페 본태'와 차별화된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라운지입니다.
산방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탁 트인 제주의 풍경을 감상하며
전시 관람 후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함께
본태박물관과 본스타에서의 관람 경험을
조용히 되돌아보는 특별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 '테라스 바'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테라스 바 예약하기
'본스타'와 함께하는 본태박물관에서
예술과 건축, 그리고 제주의 자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